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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누리 멘토와 함께라면 어렵지 않아요, 취업

 

 

멘토링대상 

일반

 

 

멘토링일시

2017년 12월 12일~ 2017년 1월 26일
매주 월요일, 수요일 (주2회 / 4주)
오후 8시 - 9시 (1시간)

 

 

멘토링인원

10명

 

 

 

 

 

 

안녕하세요,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는 강누리 멘토입니다.

"가장 느리게 달릴 때 매일 달릴 수 있고
매일 달릴 때 가장 먼 거리를 달릴 수 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입니다. 소설가 김연수씨가 하신 말씀입니다. 저는 무언가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 조금이라도 좋으니 매일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합니다.

나에게 친숙하지 않고 어려운 것을 시작하는 것을 '도전한다'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친구들 앞에서 발표하는 게 어려운 사람에게는 '발표하는 것'이 도전입니다. 책을 끝까지 읽는 게 어려운 사람에게는 '책을 끝까지 읽는 것'이 도전입니다.

그럼 도전은 누가 할 수 있을까요?
용기 있는 사람만 할 수 있는 걸까요? 아닙니다.
용기가 있어서 도전하는 것이 아니라, 도전하면서 용기가 생기는 거예요.

수영을 배워본 적 없는 사람이 수영장 물에 들어가는 것을 생각해볼까요?

멀리서 수영장을 보면 출렁거리는 물이 무섭습니다. 가까이 가서 물에 손가락을 넣으면 앗 차가워! 들어가기 싫습니다. 물에
들어갈 용기가 생길 때까지 기다려봅니다. 그럼 물에 언제 들어갈 수 있을까요? 아마도 평생 들어갈 수 없을 겁니다.

그러면 일단 내가 할 수 있는 것만 해봅니다. 아직 물은 들어가기 무서우니까 수영복만 입습니다. 물이 차가울 거 같으니까 우선 엄지발가락만 살짝 넣어 볼까요? 처음 엄지발가락을 넣으면, 몸이 짜릿짜릿 차갑습니다. 어떻게 내 몸 전체를 다 넣을 수 있나 생각합니다. 하지만 엄지발가락을 넣고 있으니 점점 물이 덜 차갑게 느껴집니다. 그러다 발등까지 넣고 나면 조금 자신감이 생깁니다. 그러다 발목까지 물에 넣고, 두 다리를 넣으면 어느새 수영장 안에 서 있습니다.

도전은 언제나 낯설고 어렵습니다. 한 두 번밖에 해본 적이 없거나 안 해봤기 때문이지요. 못하면 어떡하지 무섭기도 하고, 매일 조금씩 한다고 과연 늘까 걱정도 됩니다. 하지만 수영장에 들어가는 것처럼,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조금씩 해보면 됩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용기로 가득 찬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도전에 함께하는 멘토가 되고 싶습니다. 할 수 있는 것부터 천천히 시작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여러분의 '도전 멘토'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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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누리 멘토와 함께하는 취업 이야기

2018년 05월 08일 개강

4주  0원

 

10명 중 7명 신청

 

 

슬로우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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